
미국프로야구(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31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서 7회 말 무사 1루 상황에 안타를 치는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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