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원도심을 흐르는 대표적 하천인 산지천이 인근 재래시장에서 유입되는 폐수로 인해 심각하게 오염되며 악취가 발생하고 있으나, 수개월째 방치되고 있어 문제다. 지난해 12월 촬영 모습. 한라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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