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기상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立春)'인 4일 제주시 관덕정 마당에서 '2024 갑진년 탐라국입춘굿' 행사의 일환으로 풍농을 기원하는 낭쉐몰이가 열리고 있다. 도 단위 행사로 치러진 올해는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호장이 돼 낭쉐(나무 소)를 잡고 농사 짓는 과정을 시연하며, 과거 탐라왕이 낭쉐를 몰며 밭을 가는 모의 농경의례 친경적전(親耕籍田) 의식이 재현됐다. 강희만기자

'2024 탐라국입춘굿' 행사 둘째 날인 3일 열린 주젱이·허멩이 시연. 이상국기자

'2024 탐라국입춘굿' 행사 첫날인 2일 관덕정 마당에서 강창화 서예가가 큰 붓으로 올해 입춘휘호를 써내려가고 있다. 오은지기자

'2024 탐라국입춘굿' 행사 첫날인 2일 관덕정 마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김경학 제주도의회의장, 김동현 제주민예총 이사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항아리를 깨뜨려 모든 액운을 제주도 밖으로 내보내는 의식인 사리살성. 오은지기자
"제주서 아파트 청약 당첨돼도 고분양가 감당 못 해요"
민주당 제주시갑 경선 '정민구·송창권·강봉직 의원' 본선
민주당 제주도의원 제주시을 경선 '박호형·강동우' 본선행
D-41 제주도의원선거 예비후보 한 명도 없는 선거구 어디?
'경찰의 꽃' 총경 제주 1명 승진 내정… 제주청 문기철 계장
“만원도 비싸”… 고물가 시대 ‘거지맵’ 등장
전국 첫 폐교 활용 공공임대주택 건설 '난항'
"무인도서 입양하세요" 제주도, 반려섬 사업 첫 추진
정다운 대변인, 민주당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출마 선언
검찰, '뇌물수수 혐의' 제주도 공무원에 실형 구형
그림이 바꾼 삶의 풍경… 제주 여성 9인 작품전
예술공간 오이 제주4·3 소재 연극 7월 대한민국…
제주 소극장 무대 위 뒤틀린 기억·체호프 단편
제주 자연에서 얻은 감각 추상이 되다
'물의 영감을 찾아서'… 제주 수플러스 3번째 정…
시멘트로 빚은 패션… 제주에서 기후 위기를 말…
서귀포예당 '국제 콩쿠르 위너스 콘서트' 케빈 …
제주 문인화가들 '단오 부채 어버이 드림전' 연…
금빛 앙상블에 봄날의 서정… 제주 클레프브라…
현대여성제주작가협회 '치유의 빛' 주제 회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