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지역 농민 단체들로 구성된 '제주 농민의 길'은 25일 제주도청 앞에서 회견을 열고 "2021년 요소수 대란으로 폭등한 비료·농약 등 농자재 가격이 떨어질 기미가 없어 농민의 삶을 옥죄고 있다"며 '필수 농자재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주민 발의'를 선포했다. 단체는 조례 제정을 위한 서명 운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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