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시가 지난해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업무 우수사례를 담은 사례집 '행복더하기'(
사진)를 펴냈다.
사례집은 2013년부터 해마다 꾸준히 발간되고 있다. 지역복지를 향상하고 보건복지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이번 사례집은 13번째 결과물이다. 모두 50부가 발간돼 정부 부처와 도내 관련 부서, 복지기관 등에 배포된다.
사례집에는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제공 우수사례와 고난도 사례관리 성공 사례를 비롯해 희망복지지원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한 해 사업과 활동 성과가 담겼다. 이런 사례에선 경제·신체·정신적 문제를 겪던 주민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자립하는 과정과 지원 방안이 자세히 그려졌다.
한명미 제주시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우수사례를 발굴해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면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복지서비스 발전을 위해 더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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