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e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15일 제주뉴스

■ 도교육청 '체육중·고' 신설 사실상 재검토 전임 교육감 당시에 추진됐던 '제주체육고등학교' 신설이 사실상 원점에서 재검토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신설 부지까지 확정적으로 제시됐던 만…

[문화] 제주에서 음악과 색채로 전하는 희망 메시지

[한라일보] 자폐성 장애를 가진 피아니스트 김유환(26), 다운증후군 화가 김진수(37). 두 예술인이 여름날 제주에서 음악과 색채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오는 8월 1일 오후 4시 우리복지관(제주시 …

[교육] '자기주도학습센터' 서귀포에도 문 연다

[한라일보] 제주지역 학생들의 스스로 학습을 도울 '자기주도학습센터'가 제주시에 이어 서귀포시에도 문을 연다. 15일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자기주도학습센터 2곳이 서귀포 지역에 새롭게 들…

[기획] [기획] 제주가 마주한 '아픈 지표'… 짙어진 위험신호

[한라일보] 2024년. 제주도가 '아픈 지표'를 마주한 해다. 처음으로 '자살률 전국 1위'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20년 넘게 가장 높은 자살률이라는 오명…

[사회] 제주 비양도서 10대 관광객 뱀에 물려 병원행

[한라일보] 제주 비양도에서 10대 관광객이 뱀에 물리는 사고가 발생해 해경과 소방에 의해 긴급 이송됐다. 15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6분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에서 관광객 A…

[교육] 전임 교육감 '체육고' 신설 사실상 재검토… "즉답 어렵다"

[한라일보] 전임 교육감 당시에 추진됐던 '제주체육고등학교' 신설이 사실상 원점에서 재검토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신설 부지까지 확정적으로 제시됐던 만큼 도민사회의 혼란이 불가피한 상황이…

[사회] "교섭 요구에도 묵묵부답"… 제주 노동조합 투쟁 예고

[한라일보]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이후 제주지역 노동조합들이 잇따라 원청에 교섭을 요구하고 있다. 더불어 원청을 상대로 적극적인 교섭 참여를 촉구하며 투쟁을 예고했다. 15일 한…

[경제] 제주 취업자 증가에도 상용근로자는 넉달 연속 감소

[한라일보] 제주지역 취업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상용근로자가 넉 달 연속 감소하고, 무급가족종사자도 증가하는 등 고용 지표가 악화하고 있다. 15일 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의 '6월 제주도 고용…

[정치] "핵심 콘텐츠 부재 제주들불축제 '제주다움' 사라졌다"

[한라일보] 핵심 콘텐츠의 부재로 인해 제주들불축제의 본질인 '제주다움'이 사라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국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미디어아트 기술에 의존하기보다, 축제의 차별성과 정체…

[문화] 해녀·제주큰굿 영상기록화 사업

[한라일보] 국가유산청이 '해녀'와 '제주큰굿'에 대한 영상기록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15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이는 국가무형유산의 기·예능과 전승 현황을 체계적으로 기록하는 사업의 일환…

[정치]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스마트물류센터 운영능력 되나"

[한라일보] 올해 완공을 앞둔 '제주스마트공동물류센터'의 운영 전담 기관인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의 역량 부족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막대한 세금이 투입된 대형 첨단 시설을 관리 부실로 삐걱…

[정치] "가축분뇨 악취 페브리즈 뿌려 민원 해결?… 이래서야"

[한라일보] 제주시 서부지역의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 관련 민원 해소에 대한 지도·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면서 기존 양돈산업 육성을 위한 시설 지원에서 악취저감시설 지원으로의 정책 전환…

[정치] 탐나는전 10% 캐시백 중단 원인은 "수요 예측 실패"

[한라일보]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의 10% 캐시백 적립이 예산 소진으로 일시 중단된 것을 두고 수요 예측 실패로 인한 예산 편성 잘못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미래경제산업…

[사회] 제주 권역응급의료센터 2곳으로 늘어난다

[한라일보] 제주지역에 중증 응급환자를 최종 치료하는 권역응급의료센터가 2곳으로 늘어난다. 제주한라병원이 권역의료의료센터에 다시 지정된데다 제주대학교병원이 새로 지정됐다. 15일 보건…

[경제] 제주 흑돼지·닭·개... 고유 재래가축 보전 추진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흑돼지, 제주재래닭, 제주개 등 제주 고유 재래가축의 순수혈통 보전을 위해 사육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축산생명연구원은 총사업비 2억9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