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읍·면지역 야간 택시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심야시간대(오후 9~11시) 당번택시를 연중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도는 해당 읍·면지역 택시 호출단체 소속 택시를 심야시간대 당번으로 지…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제주를 찾은 단체관광객에게 지역화폐 '탐나는전'을 지급한다. 제주도는 지난해 도입한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를 올해에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제주도…
[한라일보] 신진성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장은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통해 성적이나 가치 모두 종합 10위권으로 올려놓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 회장은 6일 한라일보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
[한라일보] 제주 지역 요양보호사 인력 공백 문제가 심화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약 10년 후인 2035년 요양보호사 인력 부족 추정치가 4000명에 육박하는 등 2025년 수치보다 3배 이상 높아진다는 것이다. 제주연구원 고령…
[한라일보] 제주지역 초등학생 등·하교 안전을 위한 '초등 안심알리미 서비스'에 대한 보호자 만족도가 9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안심알리미 서비스 이용 보호자 635명을 …
[한라일보] "곶디 들어 쇠도 키우고 숯도 굽고." 열세 명의 제주 어르신들이 그들이 경험한 곶자왈에 대한 기억을 꺼내놓았다. 사단법인 곶자왈사람들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펴낸 구술책 '곶디-열셋 제주 하르방이 갇는 곶자왈과…
[한라일보] 한수풀문학회(회장 김진숙)가 '한수풀문학' 20호를 펴냈다. 이번 호는 지역의 기억과 정서를 문학적으로 복원하고 확장하려는 두 개의 특집과 문학작품들로 구성됐다. 첫 번째 특집은 사라져가는 골목 풍경을 문학…
[한라일보] 봉아름문학회(회장 박순자)가 작품집 '글낭' 제3호를 펴냈다. 이번 작품집에는 문학회 회원 14명이 창작한 디카시·시·시조·한시·수필 등 작품을 담았다. 디카시 3편, 시 9편, 시조 3편, 한시 1편, 수필 10편이 실렸다. …
오 지사, 신년인사회서 강조 [한라일보] ○…오영훈 지사가 5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열린 제주상공회의소 주최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민 신년인사회'에서 새해를 맞아 경제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민생 회복의 성과를 …
[한라일보] 연초부터 제주지역에서 원유를 생산하는 젖소 사육농가들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저출산 여파로 우유 등 유제품 소비량이 갈수록 줄고 있는 마당에 도내 최대 유가공 업체가 올해부터 도내 젖소 농가들로부터 공급 …
[한라일보] 제주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 사업' 실적이 저조하다. 도내 활용 가능한 빈집이 1000호에 달하지만 빈집은행 등록 호수가 20호 미만인데다 실제 거래 실적도 손에 꼽을 정도다. 이런 가운데 제주도에서 올해 공공 …
[한라일보] 빠른 고령화로 돌봄 수요도 급증하면서 혼자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에게 의료·요양·돌봄을 각각이 아닌 통합서비스하는 돌봄통합지원법이 올해 제주를 비롯한 전국에서 본격 시행된다. 또 제주시는 퇴…
[한라일보] 제주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이하 미융대)을 둘러싼 학내 갈등이 다시 이어지고 있다. 교수진의 고용 문제를 둘러싼 이견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5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미융대 소속 기금교수들은 지난해 12월 24…
[한라일보] 지난해 제주지역 주민등록 인구(외국인 제외)가 1년 전보다 5600명 가까이 줄어들며 3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청년층 감소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고령층은 늘어나 전체 인구 중 65세 인구 비중이 20%를 넘는 초고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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