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져가는 골목의 풍경… 스무 번째 ‘한수풀문학’

사라져가는 골목의 풍경… 스무 번째 ‘한수풀문학’
한수풀문학회 발간
  • 입력 : 2026. 01.05(월) 20:00  수정 : 2026. 01. 06(화) 17:04
  •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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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한수풀문학회(회장 김진숙)가 '한수풀문학' 20호를 펴냈다.

이번 호는 지역의 기억과 정서를 문학적으로 복원하고 확장하려는 두 개의 특집과 문학작품들로 구성됐다.

첫 번째 특집은 사라져가는 골목 풍경을 문학의 언어로 다시 불러낸 '골목의 발견'으로, 한때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놀이로 가득했던 골목을 세대의 감성과 시간이 교차하는 장소로 조명한다. 두 번째 특집은시와 회화를 함께 선보이는 창작자 이정은의 작업을 조명한다.

집중 조명은 귀덕 출신 김양희 시인을 다룬다. 회원들의 시와 산문, 신태삼의 4·3 동화 '할아버지나무와 비둘기' 등도 담겼다. 박소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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