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주·정지용·이은상 세 시인의 제주행 의미

서정주·정지용·이은상 세 시인의 제주행 의미
  • 입력 : 2026. 01.07(수) 01:30  수정 : 2026. 01. 07(수) 09:06
  •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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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계간문예 '다층'이 2025 겨울호(108호)를 냈다.

이번 호의 기획특집은 '섬, 시(詩)의 실크로드를 가다' 세 번째 이야기다. 지난해 봄호, 여름호에 이은 이 특집은 김효선 시인이 '제주 신화와 전설'을 이야기하고, 변종태 시인이 '섬의 언어, 시의 기억'이라는 주제로 제주를 노래하는 시의 풍경을 담았냈었다. 이번엔 '그들은 제주에서 무엇을 찾았을까'라는 이름으로 1930년대 서정주·정지용·이은상 등 세 명의 시인의 제주행과 문학적 의미를 다룬다.

또 젊은 시인 7인선은 정계원·김화연·이현·강빛나·강혜성·김혜주·이솔 시인을, 젊은 시조시인 3인선은 김상규·김영숙·박락균 시인을 택했다. 박소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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