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아빠와 함께 환한 표정으로 기념 촬영에 응한 첫째 은혜(8),셋째 은영(3), 막내 은진(1),둘째 은주(5) 어린이(앞 줄 오른쪽부터 시계방향). /사진=강경민기자 gmkang@hall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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