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은 나를 버티게 하는 힘"이라고 말하는 이정섭씨는 앞으로 보육시설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는 작은 소망을 털어놨다. /사진=이승철기자
초강력 태풍 '돌핀' 북상.. 한반도 폭염 기세 꺾이나
[종합] 제주시장 이상봉·기후경제부지사 이창흠 내정
라온건설(주) 제주 건설업 시공능력평가액 1위
위성곤 제주도정 대변인·중앙협력본부장 재공모 왜?
위성곤 지사 첫 기후경제부지사·행정시장 내정자 31일 발표
"이 더위에 샤워도 못해"… 제주 단수 피해 잇따라
'안찬기 선방쇼' 제주SK 화성FC 꺾고 코리아컵 16강 진출
'보조금 최대 1200만원' 전기차 인기 하반기도 계속될까
[휴플러스] 무더위 날릴 제주 여름 물놀이 명소
위성곤 제주도정 3수석 이외 4·3인권특보 신설
[이 사람이 사는 법](46)에필로그
[이 사람이 사는 법](45)'나팔부는 교통전문가' 황…
[이 사람이 사는 법](44)다이빙 지도자 강서윤씨
[이 사람이 사는 법](43)약수암 고순녀 우바니 대…
[이 사람이 사는 법](42)제주 흑돼지 '선봉' 김충…
[이 사람이 사는 법](41)마라톤으로 새 인생 연 김…
[이 사람이 사는 법](40) 어머니 손 놓지 않는 강…
[이 사람이 사는 법](39)테이핑 전문강사 이성미…
[이 사람이 사는 법](38)제주 찾은 유목민
[이 사람이 사는 법](37)30년간 남몰래 이웃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