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핑이 지닌 무한한 가치 때문에 지금까지 테이핑을 할 수 있었다"는 이성미씨가 스포츠테이핑센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색색의 테이프를 이용해 테이핑 요법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민주당 도의원 후보 경선 김대진·임정은 의원 본선 진출
국민의힘 4차례 공모에도 제주도의원 무더기 무공천 나오나
마무리 접어든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편법·무원칙 '얼룩'
여야 서귀포시 보궐선거 공천 '주목'
"제주 제2공항 부지만 빼고…" 성산읍 토지거래 규제 풀린다
민주당 비례대표 정다운 경선후보 "해양참사 기억공간 제도…
민주당, 유령당원 의혹 제주 오라동 선거구 재투표 확정
[종합]제주시 한림읍 양돈장 불… 1시간 만에 초진
아라동을 정현철 "사람 중심 보행로 개선 사업 추진"
'차이를 넘어 하나되는 제주' 제2회 장애인도민체전 개막
[이 사람이 사는 법](46)에필로그
[이 사람이 사는 법](45)'나팔부는 교통전문가' 황…
[이 사람이 사는 법](44)다이빙 지도자 강서윤씨
[이 사람이 사는 법](43)약수암 고순녀 우바니 대…
[이 사람이 사는 법](42)제주 흑돼지 '선봉' 김충…
[이 사람이 사는 법](41)마라톤으로 새 인생 연 김…
[이 사람이 사는 법](40) 어머니 손 놓지 않는 강…
[이 사람이 사는 법](39)테이핑 전문강사 이성미…
[이 사람이 사는 법](38)제주 찾은 유목민
[이 사람이 사는 법](37)30년간 남몰래 이웃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