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옥 할머니는 몸이 허락할 때까지 계속 물질을 하고 싶다고 한다. 3일 오전 이용옥 할머니가 산지어촌계 잠수탈의장 옆에서 자신이 해녀로 살아온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진=강경민기자 photo6n6@ihalla.com
수면내시경 중 환자 성추행… 제주대병원 간호사 송치
강동우 교육의원 "구좌·우도 선거구 도의원 선거 출마" 선언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뭐죠?” 의무화 첫날이지만…
퇴근길 평화로서 차량 전도 사고… 도로 정체
고의숙 "제주교육 올바른 이정표 세울 것" 교육감선거 출사…
제주 당근 과잉생산 비상…소비촉진 운동 효과 낼까
[현장] 끊기고 뒤엉킨 통신선.. 미관 해치고 안전 '위협'
"청년 이탈·상권 활성화 어떻게… " 민원 봇물
25년 뒤 제주 청년 인구 40% 증발 10만명선도 붕괴
제주도 '그린자전거 교실' 수당 지급 기준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