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67세인 세계자연유산해설사 현계생씨가 거문오름 국제트레킹 현장에서 탐방객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하고 있다. 선흘2리 주민인 현씨는 지난 2007년 해설사 1기 교육을 이수했다. /사진=강경민기자 photo6n6@ihalla.com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탈당에 3자대결 구도...누가 유리…
제주시권 농막·농촌체류형쉼터 농지대장 등재 30%뿐
제주지방 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호우 쏟아진다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누구? 오늘 경선 시작
[현장] 공직자 차량 2부제 첫날… “홀짝 헷갈려” 헛걸음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민주당 제주도당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공모
[종합] 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대기 승객 ↑ '혼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