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경찰서장을 지낸 장수방씨가 공직 퇴임후 조류작가로 변신, 제2의 인생을 보내고 있다. 최근에는 제주의 희귀조류 사진집을 발간하는 등 조류작가로 왕성하게 활동중이다. /사진=강희만기자 photo@ihalla.com
위성곤 제주도정 첫 정기인사 맞춰 청사 전면 재배치
제주 도남초 전국여자축구대회 초등부 정상 등극
좌초 위기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발전 새국면
'로비 의혹'으로 번진 제주 아파트… 문 의원도 고발
제주서 50대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생명
찔끔 비에도 기세(?) 꺾인 폭염.. 그래도 제주는 열대야
제주 초등교사 선발 인원 94명→26명… "제주 교육 현실 무시"
학생 극단적 선택 시도에도 보고 체계 미작동..커지는 파문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 오는 21일 인사청문회 실시
불법 도축·폭염 속 뛰는 말들… "말 복지 체계 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