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교사 출신인 '봉숭아 선생님' 김기윤씨는 17년째 봉숭아 농사를 짓고 있다. 대정읍 보성초 단소 강사이기도 한 그는 학교 봉숭아밭에서 봉숭아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진선희기자
고의숙 "제주교육 올바른 이정표 세울 것" 교육감선거 출사…
제주 '준공후 미분양 주택' 또 역대 최고치 갈아치웠다
[현장] 끊기고 뒤엉킨 통신선.. 미관 해치고 안전 '위협'
[종합] 도련동 가건물서 불…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1t 트럭 수로에 빠져 60대 운전자 사망
25년 뒤 제주 청년 인구 40% 증발 10만명선도 붕괴
화장실·주차장 등 편의시설 부지 '농지'에 포함
제주 불법 주정차 단속 구역 지정 심의 도입 "어렵네"
“한 돈 100만원 넘어”… 금값 폭등에 금은방 ‘한산’
[인사] 제주경찰청 경정 이하 심사 승진 예정자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