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심방' 김윤수씨는 16살, 이용옥씨는 13살부터 심방일에 매진했다. 이들 부부는 제주칠머리당영등굿을 유네스코 인류문화 등재에 노력했고 앞으로 제주 도민의 무사안녕과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데 여생을 보내고 싶다고 했다. /사진=김명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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