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DC는 직원 중 임산부의 경우 노란색 줄 이름표(사진 위)를 걸어 주위사람들로부터 보호와 배려를 받을 수 있게 하고 있다. 한편 JDC공항면세점에 운영되고 있는 임산부 휴게실(사진 아래)은 임산부를 포함 직원들이 쉴 수 있는 유일한 휴게실이지만 임산부 4명이 누우면 꽉 차버리는 협소한 면적때문에 휴게실의 취지가 무색하다는 지적이다. /사진=오은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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