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봉 서귀포시장이 지난해 12월 취임 1주년을 맞아 제주도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2014년도 설립을 목표로 국내·외 특성화대학을 유치하겠다고 밝혔지만 현 상황에선 내년 유치도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사진은 지난해 6월 구성된 서귀포시 특성화대학 유치추진위원회 회의 모습.
수면내시경 중 환자 성추행… 제주대병원 간호사 송치
강동우 교육의원 "구좌·우도 선거구 도의원 선거 출마" 선언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뭐죠?” 의무화 첫날이지만…
고의숙 "제주교육 올바른 이정표 세울 것" 교육감선거 출사…
퇴근길 평화로서 차량 전도 사고… 도로 정체
제주 당근 과잉생산 비상…소비촉진 운동 효과 낼까
[현장] 끊기고 뒤엉킨 통신선.. 미관 해치고 안전 '위협'
"청년 이탈·상권 활성화 어떻게… " 민원 봇물
25년 뒤 제주 청년 인구 40% 증발 10만명선도 붕괴
제주도 '그린자전거 교실' 수당 지급 기준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