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 창업자인 장원 서성환 선대회장이 우리 차 문화 보급에 대한 집념으로 제주에서 녹차밭을 개간하며 시작된 제주와의 인연은 40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돌송이차밭 전경.

아모레퍼시픽 서성환 선대회장이 제주도에 녹차밭을 개간할 당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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