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0일 공개된 급식 노동자 A씨의 손. 사진이 공개된 이유는 교육청에서 A씨의 사고를 '베임'으로 인지하면서 '절단' 사고를 당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다. 사진=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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