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해경청 항공단이 25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해안도로와 형제섬 사이 해상에서 전복된 보트에 타고 있던 승선원을 헬기로 구조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제주해경청 항공단이 25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해안도로와 형제섬 사이 해상에서 전복된 보트에 타고 있던 승선원을 헬기로 구조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제주의 3월, 9년째 평년보다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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