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1리 출신인 우명창(79, 사진 왼쪽 세번째) 농업회사법인 청정알뜨르대표가 평생 일궈온 토지를 아낌없이 지역에 환원하며 제주사회에 훈훈한 정감을 전하고 있다. 사진은 기증패 증정식 모습. 사진=서귀포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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