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고기철 후보가 경선 후보였던 이경용 전 도의원과 원팀 결성에 합의하며 손을 맞잡고 있다. 고기철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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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제주에 2박 이상 체류하면 최대 5만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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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이호·도두동 송창권 "생활밀착형 응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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