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지학교 희망의 파란 풍선 달기

제주영지학교 희망의 파란 풍선 달기
  • 입력 : 2026. 04.02(목) 22:00
  •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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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영지학교(교장 박경환)는 2일 '제19회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블루라이트(Light It Up Blue)' 캠페인을 펼쳤다.

블루라이트 캠페인은 자폐성 장애인이 편안함을 느끼는 '파란색'을 활용해 자폐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촉구하는 세계적인 인식 개선 운동이다.

제주영지학교는 파란색 조명 대신 학생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희망의 파란 풍선 달기'와 '자폐 인식 개선 스티커 붙이기' 활동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영지학교 관계자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통해 밝혀진 파란 빛이 우리 학생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과 이해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제주시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

제주시는 지난 1~2일 이틀간 읍면동 자원봉사 담당자와 제주시 공직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이 자원봉사를 단순한 업무가 아닌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 가치를 깊이 체감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폐회

김완근 제주시장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진행된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폐회식에 참석해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완근 시장은 개막식에서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양돈농협 안덕면에 돈육 전달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은 지난 1일 서귀포시 안덕면(면장 김태유)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고품질 제주산 돼지고기 200㎏을 전달했다.

기탁된 돼지고기는 안덕면사무소를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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