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e뉴스] '평년기온 회복' 제주지방 주말까지 추위 없을 듯

[한라일보] 반짝 초겨울 추위가 찾아오면서 한라산에 첫 눈이 내린 제주지방은 주말까지 평년기온은 회복하겠다. 20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3일까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

[교육] 2025학년도 중학생 성장·공감 동아리 토크콘서트

[한라일보] 2025 중학생 성장·공감 동아리 사례 나눔 토크콘서트가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서귀포시 켄싱턴리조트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학생 주도 문화 확산과 학교폭력 예방 기반을 강화하기…

[포토] ‘대박 예감’… 만선 꿈꾸는 어선

[한라일보] 19일 제주시 한경면 금등리 앞바다에서 한 어선이 주변에 나타난 무지개를 뚫고 항해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

[포토] 추억 남기는 관광객들

[한라일보] 19일 서귀포시 대정읍 오설록을 찾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강희만기자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문화] “꽃이 피는 찰나”… 움튼 제주 섬 담다

[한라일보] 제주시 아라동에 있는 아라갤러리는 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 서양화가 문창배 초대전 '섬, 움트다'를 연다. 작가는 제주를 상징하는 돌의 이미지를 '섬'이라는 상징적 이미지로 오랜시…

[문화] [문화가 쪽지] 첼리스트 문숙연 독주회 外

[한라일보] 첼리스트 문숙연이 이달 23일 오후 4시 서귀포 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첼로 독주회 '러시아의 평화를 위한 음악 여정'을 연다.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

[문화] 한진 다섯번째 개인전 "시선·기억 새로운 풍경"

[한라일보] 한진 작가가 다섯번째 개인전 'Fluid & Fixed(프루이드 앤 픽시)-기억의 흐름과 고정에 관한 풍경'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과 도심의 풍경을 주제로 한 회화·영상 작품들을 선…

[포토] 만추(晩秋)의 국화

[한라일보] 19일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 도로변 주택가 담장에 국화가 만개해 깊어가는 가을을 실감하게 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

[오피니언] [특별기고] 제주 농지 규제 완화만이 농촌경제 활성화의 열쇠다

[한라일보] 제주 농업·농촌은 고령화, 원자재 가격 상승, 기후변화 등 복합적 위기의 가속화 속에서 점점 더 좁아지는 골목으로 몰리고 있다. 농업은 여전히 제주 지역경제의 중요한 축이지만, 현…

[문화] "다시 열리는 책"… 제주대서 헌책 전시·판매

[한라일보]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는 이달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주대 학생회관 1층에서 열일곱 번째 헌책 전시·판매 행사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를 연다. 출판문화론 수업의 일…

[오피니언] [이영웅의 한라시론] 제2공항 10년 갈등 해결의 길은 도민결정권 실현이다

[한라일보] 정부가 제주에 또 하나의 공항을 더 짓겠다는 발표를 한 지 10년이 흘렀다. 제주 제2공항 건설계획에 강하게 반발하고 일어선 해당 마을의 저항도 10년째다. 특히 농민들의 저항이 거세다…

[오피니언] [이호진의 목요담론] 전세 피해와 전세사기 피해 바로알기

[한라일보] 전세라는 임대차계약 방식은 제주지역에서는 다소 생소하게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제주지역에서도 전세사기의 피해자 절반 이상이 20~30대 청년인 사회 초년생 등으로 나타나 사회적 …

[사설] [사설] 비상품 감귤 유통 기승…가격 악영향 우려

[한라일보] 단속이 강화되고 있음에도 비상품 감귤 유통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도외 도매시장에서 거래되던 비상품 감귤이 잇따라 적발되면서 감귤가격 호조세에 찬물을 끼얹고 있는 것이다. 제…

[사회] [종합] 제주항 출발 좌초 여객선 탑승객 267명 전원 구조

[한라일보] 제주에서 출항해 전남 신안군 해상에서 좌초된 여객선 탑승객이 모두 구조됐다. 19일 목포해양경찰서와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 26분쯤 전라남도 신안군 장산면의 무…

[오피니언] [열린마당] 도시녹지 관리, 서귀포형 가로수 실명제

[한라일보] 가로수는 도시의 품격을 결정짓는 녹색 인프라이자 시민의 일상 속 자연이다. 그러나 지금의 관리 방식은 행정 중심의 일방적 운영에 머물러 시민이 정보를 확인하거나 관리에 참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