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사람] 도상하수도본부 '청정 쓰담달리기' 운영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본부장 좌재봉)는 지난 19일 제주하수처리장에서 도내 하수처리시설의 청정 환경 조성과 지역 사회 상생을 위한 '청정 쓰담달리기(플로깅)' 캠페인을 시작…

[사람과사람] 킹 뮤직타운 초록우산 나눔릴레이 동참

[한라일보] 제주시 연동 소재 킹 뮤직타운(대표 강동환)은 지난 17일 초록우산 제주후원회(회장 조은덕)와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가 진행하는 나눔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사람과사람] 안전나눔봉사회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

[한라일보] 안전나눔봉사회(회장 양영석)와 한국소방시설협회 제주도회(회장 고영준)는 최근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경로당(노인회장 김용하)에서 안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등 …

[서귀포시] 서귀포시, 학교로 찾아가는 자기주도학습 교실

[한라일보] 서귀포시는 올해 초·중·고등학교 37개교 학생 6490명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자기주도학습 교실'을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자기주도학습 교…

[경제] 중국 단체관광객 '한시 비자 면제'... 제주 관광시장 '파장'

[한라일보] 정부가 중국 단체관광객에 대한 한시적 비자 면제를 오는 3분기 중 시행할 예정인 가운데 제주 관광시장에 미칠 파장이 주목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경…

[주목e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5년 3월 20일 제주뉴스

■ 버스요금 인상 시기 놓고 제주자치도의회도 부적절 제주자치도가 11년 만에 추진하는 버스 요금 인상에 대해 시민단체에 이어 제주자치도의회도 민생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시기적으로 부적절…

[정치] 물류비 절감 제주 제품 가격 경쟁력 높인다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리적 제약에 따른 도내 기업들의 물류비 가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핵심 기반 시설 구축에 나섰다. 20일 착공한 '제주 스마트공동물류센터'다. 제주도는 이날 제주…

[사회] 과수원서 50대 굴삭기에 깔려 숨져

[한라일보] 서귀포시 신효동 감귤 과수원에서 작업하던 50대가 장비에 깔려 숨졌다. 20일 서귀포경찰서와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9분쯤 신효동 소재 감귤 과수원에서 작업하…

[사회] 검찰, 회사 동료 살인미수 50대 중국인 10년 구형

[한라일보]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회사 동료를 흉기로 찌른 중국인 불법체류자가 법정에서 살인미수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검찰은 20일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부 임재남 부장판사) 심…

[정치] 제주 전통시장·상점가 창·폐업 격차 1년 만에 7배

[한라일보] 제주지역 전통시장과 골목 상점가에서 폐업하는 사업체 수가 창업하는 사업체 수를 앞지르는 역전 현상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436…

[경제] '잠재 관광객을 제주로'... 제주관광시장 활성화 위한 현장홍보 박차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침체된 제주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제주도관광협회는 권역별 잠재관광객 대상 국내 주요도시 대형 이벤트와 연계해 권역별 …

[사회] 윤 대통령 탄핵 선고 언제쯤... 제주 사회 긴장 고조

[한라일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선고가 당초 예상과 달리 미뤄지면서 제주지역 사회 긴장감이 지속되고 있다. 선고 결과와 관계없이 당일 탄핵 반대·찬성 집회가 열릴 것으…

[사회] 전국보다 낮은 제주 심폐소생술·생존율 '어쩌나'

[한라일보] 제주에서 이뤄진 심폐소생술 시행률과 생존율이 전국 평균에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제주소방안전본부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위급상황에서 누구나 즉각 대…

[교육] "미래 창업자는 바로 나" 창업체험교육 중점학교 선정

[한라일보] 제주도교육청이 미래 창업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한라중학교, 삼성여자고등학교, 제주고등학교,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한림공업고등학교 등 5개 학교를 창업…

[경제] 제주 혼인 건수 5년째 3000건 밑돌았다

[한라일보] 제주지역 혼인 건수가 지난해에도 3000건에 미치지 못하며 5년째 3000건 아래에 머물렀다. 다만 전년보다 소폭 증가하며 감소 흐름이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 2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