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항공기사고, 태풍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실제처럼 체험할 수 있는 제주안전체험관이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체험객 수가 전년 대비 7.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20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024년 제주안전…
[한라일보] 제주도가 예산 3000만 원을 들여 도내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전기자전거 출퇴근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를 '자전거 타기 좋은 제주 조성 원년'으로 설정했으며, '전기자전거 출퇴근 시범…
[한라일보] 예비역 육군 소장인 한철용 작가가 제주4·3을 주제로 장편소설을 펴냈다. '눈'(目)이라는 제목의 역사 소설에는 '제주4·3 사건의 실체적 진실'이라는 부제가 붙었다. 저자는 "똑바른 두 눈(目)으로 보지 않고 외눈박이…
[한라일보] 양덕순 제주연구원장이 임기를 7개월 남겨 놓고 사직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주연구원은 양 원장이 지난 17일 제출한 사직서를 20일 수리했다. 양 원장은 이달 말까지만 연구원에서 근무할 것으로 알려…
[한라일보] 제주지역 학교 급식실에 '조리 로봇'이 처음 도입된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5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을 세웠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질 높고 행복한 학교 급식 운영을 위해 균형있고 …
[한라일보] 제주들불축제의 핵심이었던 '오름불놓기'를 둘러싼 논란에 제주시가 오름불놓기를 폐지한 데 이어 '달집태우기'와 '횃불대행진'도 없애 '불' 대신 '빛' 축제로 채운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20일 들불축제 관련 브리핑…
[한라일보] 제주지역 공공심야약국 이용자가 갑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월 공공심야약국 운영 결과를 분석한 결과 운영 확대에 따라 이용객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1…
[한라일보] 제주지역에서 땅의 지반이 내려앉으면서 지면에 커다란 웅덩이 및 구멍이 생기는 현상인 이른바 '싱크홀'이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0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51분쯤 제주시 건…
[한라일보] 오는 3월 5일 치러지는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에 제주에서는 40개 금고에서 50명이 후보자로 등록했다. 10곳만 양자 대결 경쟁 구도가 형성됐고, 나머지 30곳(제주시 21곳, 서귀포시 9곳)은 단일후보 등록…
[한라일보] 2030년까지 제조업 비중을 10%로 끌어올리려 한 제주도의 목표 달성 시점이 5년 뒤로 연기됐다. 19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435회 임시회 농수축경제위원회 1차 회의에서 김미영 경제활력국장은 "제조업 비중 10% …
[한라일보] 물류운송 등에 따른 차량 구입비 투자 명목으로 매월 고수익을 보장, 150억원 상당의 투자금을 받아 편취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다만 고소인 측과 피고소인 측간의 주장이 서로 …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제주형 자율학교의 하나인 'IB 학교'를 올해 17개교로 확대했지만 여전히 고등학교는 1곳뿐인 문제가 지적됐다. 이로 인해 IB 고교의 입학 경쟁이 더 과열될 거라는 우려가 나왔다. IB(국제 바…
[한라일보] 제주에서 감귤하우스를 활용한 '저수고 바나나' 재배 기술 개발이 본격 추진된다. 기후변화에 대응한 대체 작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키를 낮춘 저수고 바나나가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잡을…
[한라일보] 제주도가 민간 경상보조사업 예산 등을 삭감하는 방식으로 추가경정예산 재원을 마련하기로 하자 의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시민단체가 반발하는 등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19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