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다시 당선돼 2025년 1월 20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그러나 당선 직후부터 세계 정세는 그의 공약에 맞춰 위태롭게 술렁이고 있다. 그는 지난 11일 이민법 집행에 있어 단호한 태도로 알려진 …
[한라일보] 도내 한 건설업체의 경영난으로 이 회사가 맡은 제주시내 한 공영주차장 복층화 사업이 지지부진하고 있다는 지적(본보 8월 30일자 5면 보도)과 관련해 해당 업체가 자금 사정을 회복해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
[한라일보] '일주일 평균 6일,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 임금근로자보다 긴 근로시간과 불규칙한 근로환경으로 인해 제주지역 소규모 자영업자들이 자녀돌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소규모 자영업자들을 위…
[한라일보] 민간 의사를 구하지 못해 결국 공기관(서귀포의료원)에 위탁을 추진 중인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의 '서귀포시 365민관협력의원' 간판이 '서귀포공공협력의원'으로 교체될 전망이다. 이는 2020년 10월 추진위원회 출범 …
[한라일보] 전각예술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1999년 첫 전시를 시작으로 매년 회원전이나 교류전을 이어온 제주전각학연구회가 스물여섯 번째 '제주전각학연구회전'으로 관객을 맞는다. 이번 전시에…
[한라일보] 최근 도내 학교 급식실 조리종사자가 폐암 판정을 받는 사례가 발생한 데 대해, 급식실 환기 개선과 관련한 교육당국의 실효성 있는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19일 열린 제43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
[한라일보] 지난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청년포럼에서 고향 제주를 전 세계에 알렸던 글로벌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승관이 제주특별자치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오영훈 제주지사는 19일 제주시 소통협력센터에서 …
[한라일보] 내년도 예산과 관련, 제주특별자치도가 상하수도 분야에서 많은 국비를 확보하면서 이에 따른 지방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로 인해 환경분야는 물론 읍면동 예산이 예년에 비해 크게 줄며 사업 추진에 무리가 있…
[한라일보] "소방관님 저희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동부소방서로 서귀포시 성산읍 동남어린이집 원아들의 감사 편지가 전달됐다. 19일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동남어린이집 교사와 원아들은 지난 15일 동부소방서 소방…
[한라일보] 과당 경쟁으로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휴업이나 폐업하는 숙박업소가 급증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19일 발표한 도내 숙박시설 현황에 따르면 제주지역 숙박업소는 7532곳, 객실수는 7만9011실에 이르고 있다. 종…
[한라일보] 법률가 출신 강병삼 시장 재임 당시 제주시의 행정 업무처리가 정치인 출신 안동우 시장 때보다 각종 위·탈법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지난 2022년 4월1일부터 2024년 3월까지 제주시…
[한라일보] 제주 월동채소인 브로콜리가 지난 9~10월 고온과 잦은 비날씨로 병충해 우려가 커지고 있어 집중 방제가 요구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월동채소 주산지인 애월읍과 한림읍 지역에서 브로콜리 검은무…
"빌런보다 히어로 더 많고건강한 조직 형성 기여" [한라일보] 최근 '오피스 빌런(office villain)'이라는 용어가 자주 거론된다. 사무실을 의미하는 '오피스(office)'와 '악당(villain)'의 합성어로, 직장에서 동료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조…
[한라일보] 제주 애월읍 중산간 일대에 125만㎡(38만평) 규모로 추진되는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조성 사업을 놓고 지역 주민들은 물 부족, 오수 처리 등의 문제를 가장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가 18일 공개…
[현장] “두쫀쿠가 뭐길래”… 제주서도 웨이팅 열풍
6·3 지방선거 反오영훈 연대 공식화..제주혁신포럼 출범
행안부 "제주~칭다오 투자심사 대상"… 궁지 몰린 제주도
제주 해안가 의문의 목선 서귀포에서도 발견
올해 제주 초등 입학생 5000명 선 붕괴... 학령인구 급감
제주지방 벌써 봄이 왔나.. 모레 낮 최고기온 18℃
올해 제주도 복지 예산 비중 25% 넘었다… 노인복지 분야 최…
제주 재선 김한규 의원 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발탁
근로자 개인정보 무단 도용 30대 읍사무소 직원 입건
제주 상급종합병원 지정 가시화… "지역 의료체계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