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지역 주민등록인구가 2019년 7월 67만명대로 올라선 후 64개월 만에 67만명대가 무너질 위기에 놓였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발표한 10월 말 기준 제주지역 총인구는 내국인 67만837명, 외국인 2만7419명 등 69만8256명으로…
[한라일보] 제주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10대가 트럭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5시 54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정의골교차로 남측 도로상에서 1t 트럭과 자전거가 충돌…
[한라일보] 국회가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대한 본격 심의에 나선 가운데, 최근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지원할 수 있는 예산 확보가 이뤄질 지 주목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한라일보] 제주관광 대혁신 감사 이벤트 일환으로 '한라산 탐방예약제'가 일시 해제되면서 또다시 대규모 주차대란이 우려되고 있다. 제주자치도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한달간 한라산국립공…
[한라일보] 요즘 누가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라고 한다면 별 설득력이 있는 말이 못 된다. 왜냐하면 십 년이 아니라 2, 3년만 해도 강산이 변하고 도시가 변하고 나라의 땅덩이가 변할 수 있는 과변화(過變化)의 시대이기 때문…
도교육청 12일 디지털 리터러시 학부모 연수AI 시대 '학생 맞춤' 신개념 교과서 내년 첫 선 [한라일보] 4차 산업혁명과 AI 시대에 필요한 인재상으로 성장하기 위해 '개별 맞춤형 학습 경로를 통한 교육'이 요구되며, 이에 따라 학…
[한라일보] 제주해상에서 침몰한 135금성호의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이 장기화할 것으로 보인다. 심해잠수사를 투입하더라도 선체와 연결된 그물을 제거한 뒤에야 선내 진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제주해양경찰청은 해군, 민…
[한라일보] 코로나19 이후 방한 중국인들에게 인기있는 관광지 5위 안에 서귀포매일올레시장과 우도가 이름을 올렸다. 한국관광공사는 중국 소셜(신세시오)·포털(바이두)과 신용카드(신한), 이동통신(KT) 데이터로 2022년 1월~올…
[한라일보]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 가까이는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미혼여성의 경우 4명 중 1명 정도만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결혼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로는 '결혼자금 부족'을 꼽았다. …
[한라일보] 오롯이 '기억'이란 한 가지 주제에 천착해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일구고 있는 김수연 작가가 올해도 개인전을 통해 '기억의 퍼즐'을 맞추는 여정을 이어간다. 작가는 지난 2013년 첫 개인전 '기억의 조각 #1'을 시작으로…
[한라일보] 한국인 최초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 열풍이 제주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그의 최근작인 제주4·3을 소재로 다룬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의 관심이 커지면서 제주4·3평화공원을 찾는 방문객들도 늘고 있어서다.…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2025년도 예산안 심사와 관련 "내년도 예산안이 도민의 실질적 필요를 얼마나 충실히 반영하고 있는지, 경제 회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이 충분히 이뤄지고 있는지를 세심히 살피겠다"고 …
[한라일보] 제주 청년 극단 레드가 낭독 뮤지컬 'If Christmas Come to'로 관객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사한다. 찰스 디킨스의 소설 크리스마스 캐롤을 원작으로 해 과거의 기억을 중심으로 새롭게 각색한 뮤지컬 무대로, 오는 …
[한라일보]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12일 "저출생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 디지털 교육에 기반한 미래교육 환경의 변화, 세수 감소에 따른 교육재정 확보의 어려움 등 여러 과제들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라며 "소통을 …
[현장] “두쫀쿠가 뭐길래”… 제주서도 웨이팅 열풍
6·3 지방선거 反오영훈 연대 공식화..제주혁신포럼 출범
행안부 "제주~칭다오 투자심사 대상"… 궁지 몰린 제주도
제주 해안가 의문의 목선 서귀포에서도 발견
올해 제주 초등 입학생 5000명 선 붕괴... 학령인구 급감
제주지방 벌써 봄이 왔나.. 모레 낮 최고기온 18℃
올해 제주도 복지 예산 비중 25% 넘었다… 노인복지 분야 최…
제주 재선 김한규 의원 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발탁
근로자 개인정보 무단 도용 30대 읍사무소 직원 입건
제주 상급종합병원 지정 가시화… "지역 의료체계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