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개발공사가 손을 맞잡고 공공분양주택사업을 올해부터 본격화 한다. 도내 4개 지구(제주시 2, 서귀포시 2)에 226세대를 건립해 2026년 분양, 2027년 입주를 계획하고 있다. 23일 도에 따르면 제주지…
[한라일보] 제주대학교 의과대학의 정원을 100명으로 증원한다는 내용을 담은 학칙 개정안이 한차례 부결된 데 이어, 재심의에서는 결론을 내지 못하고 보류됐다. 제주대 교수평의회는 23일 대학 본관 회의실에서 '의대 학생 입…
[한라일보] 제주 서귀포시와 서귀포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숙희)가 사회안전망 구축 사업으로 함께 운영 중인 '고민 상담 우체통'에 지난 3년간 140건이 넘는 사연이 모였다. 23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고민 상담 우체통'은 2021…
[한라일보] 제주지역 학교 급식 종사가 결원 문제에 대한 교육 당국의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주도의회에서도 나왔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3일 제427회 임시회 제3차 회의를 열고 제주도교육청의 …
[한라일보] 생육기 잦은 비와 일조량 감소로 밭작물의 생장 불량이 어느해보다 심각해지고 있다. 앞서 마늘 한 쪽에서 여러 줄기가 나와 마늘 쪽이 10쪽 이상으로 불규칙하게 자라면서 벌어지는 2차 생장(일명 '벌마늘')에 대해 …
[한라일보] 고당도와 뛰어난 식감을 자랑하는 제주산 체리가 본격적으로 출하되면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3일 제주자치도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체리는 지난 2019년 제주시의 정예소득단지 …
[한라일보]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 혼인지 일원에서 색색의 수국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펼쳐진다. 온평리마을회(이장 현관수) 주최·주관으로 이달 24일부터 6월 23일까지 한 달간 혼인지(오후 2시)와 서포구 …
[한라일보] 제주시내 일부 구간에만 설치됐던 도로열선이 고지대 주요 교차로 등으로 확대 설치된다. 제주시는 총 사업비 6억5000만원을 투입, 제주시내 아라초등학교 교차로 일원, 제주대병원 입구 교차로 구간에 도로 열선을 …
[한라일보] 제주출신 태권소녀의 성장속도가 가파르다. 주인공은 서울체고 1학년에 재학 중인 김시우. 삼양초등학교(동양태권도장)와 아라중학교를 졸업한 김시우는 올해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선배들을 잇따라 물리치며 제38…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제29회 바다의 날(5월 31일)을 기념해 제주시 이호해수욕장에서 '제29회 바다의 날 기념식 및 남방큰돌고래와 함께하는 플로깅' 행사를 개최한다. 23일 도에 따르면 바다의 날은 1994년 11월 UN해양법협…
[한라일보] 제22대 국회의원의 임기가 오는 30일 시작되는 가운데 제주 국회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펼치게 될 상임위원회 배정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제주 국회의원들이 소속된 더불어민주당은 최…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7월 제주특별법 7단계 제도 개선 반영으로 '세계환경중심도시'에 대한 국가적 인정을 받으면서 제1차 기본계획(2025~2034) 수립에 나선다. 이는 법정계획으로 격상한 첫 번째 계획 수립으로, …
[한라일보] 자녀 돌봄 안에서도 경쟁이 불가피하고, 부모 개인이 부담을 짊어지는 구조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저출생 문제를 풀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도내 청년들이 사회에서 자리 잡는 것을 돕기 위해선 '자기돌봄'을 …
[한라일보] 제주지역에 등록된 5등급 노후 경유차 10대 중 8대꼴로 매연저감장치(DPF)를 장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당국은 저공해 조치를 위해 DPF 설치 및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 등을 하고 있으나 아직도 도내에서…
제주서 또다시 고병원성 AI… 농가 이동제한 연…
중대재해 위험 높은 민간 사업장 안전 관리 강화
제주도 설 명절 제수·선물용 식품 안전 점검
지자체 계엄 동조 혐의 등 2차 종합특검법 국회 …
국가트라우마센터 "4·3, 2세대에 미치는 영향 등 …
미국산 만다린 위협... 제주 만감류 매취사업 추…
[종합] 제주도의회 사무처장 조상범, 안전실장 …
제주도의회 사무처장 조상범, 안전실장 양제윤
제주선관위, 오는 22일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안내…
제주서 한달 5만5천원 내면 버스 무제한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