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부터 제주에서 안경을 무료로 맞춰주는 봉사활동을 펼치는 박종월·안효숙씨 부부. 12일까지 연동 부영1차 아파트, 아라주공아파트, 한림사회복지관 등 도내 일대를 돌아다니면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제주 교육감선거 잇단 출사표.. 본선 행보 빨라진다
수면내시경 중 환자 성추행… 제주대병원 간호사 송치
강동우 교육의원 "구좌·우도 선거구 도의원 선거 출마" 선언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뭐죠?” 의무화 첫날이지만…
퇴근길 평화로서 차량 전도 사고… 도로 정체
고의숙 "제주교육 올바른 이정표 세울 것" 교육감선거 출사…
제주 당근 과잉생산 비상…소비촉진 운동 효과 낼까
"청년 이탈·상권 활성화 어떻게… " 민원 봇물
[현장] 끊기고 뒤엉킨 통신선.. 미관 해치고 안전 '위협'
25년 뒤 제주 청년 인구 40% 증발 10만명선도 붕괴
[토요일에 만난 사람]에필로그
[토요일에 만난 사람](70)여성장애인시설 윤기예 …
[토요일에 만난 사람](69)이노 인라인동호회
[토요일에 만난 사람](68) 마라톤 마니아 김성옥…
[토요일에 만난 사람](67) 유덕상 제주자치도 환…
[토요일에 만난 사람](66)제주출신 영화감독 부지…
[토요일에 만난 사람](65)국내 첫 여성활선전기원…
[토요일에 만난 사람](64)딸 넷 키우는 이희현·백…
[토요일에 만난 사람](63) 손안심 할머니가 사는 …
[토요일에 만난 사람](62)제주대 한글배움터 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