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오일시장에서 대장간을 운영하는 이승태씨(47). 이씨는 숙명처럼 이어받은 아버지의 대장간을 10년째 지켜오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 흐믓 2008.01.22 (14:45:33)삭제
잘 보고 있습니다.
망치질이 정직하다는 말 와닿네요....
모두 정직한 망치질을 닮았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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