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8천톤급 초호화 크루즈 '랩소디'호가 7일 오전 제주항에 첫 입항했다. 승객 1천2백여명을 태운 랩소디호는 지금까지 제주를 찾은 크루즈 가운데 최대 규모로 승객들은 이날 한림공원, 생각하는 정원, 오설록녹차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오후 4시쯤 제주를 떠났다. 랩소디호는 이달에 4차례, 5월에도 1차례 화순항 외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여론조사] 위성곤·김성범 오차범위 밖 1위… 교육감 초박빙
태풍 '장미' 27일 발생.. 한반도 향해 북상하나
[여론조사] 위성곤 후보 쏠림 뚜렷… 김광수·고의숙 '혼전'
[무사마씸] "주차장 놔두고…" 번영로 상습 주정차 '눈살'
200㎜ 폭우 쏟아진 제주지방 내일까지 다시 250㎜ 많은 비
'9명 출사표' 제주도의원선거 여성 후보 얼마나 당선될까
'이중 당적' 논란 제주 비례후보, 등록 무효 면했다
[여론조사] 당선 가능성 김성범 64%-고기철 22%
女초등축구 제주선발 아쉬운 은메달.. "잘 싸웠다"
제주 골프·소프트테니스 전국소년체전 금빛 피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