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미란 놀이패 한라산 사무국장은 4월이 오면 신열이 난다. 제주 역사의 아픔 4·3 때문이다. /사진=이승철기자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 인수위 누가 참여하나
제주도지사직 인수위 출범.. " 3000억 민생추경 신속 편성"
민선9기 제주형 기초지자체 내년 7월 전 모델 윤곽
8년 넘게 '무면허 운전' 현지홍 전 제주도의원 검찰행
고의숙 교육감 당선인 "원점에서 제주교육 미래 그릴 것"
[현장] "한라산 철쭉과 한 컷"… 탐방로 넘어가면 위법
한국공항 제주 지하수 증산 계획 또 무산
'12일 개막' 북중미 월드컵 제주는 '거리' 대신 '실내 응원전'
제주문화예술재단 동광로 청사 활용 어떻게 하나
'손실 눈덩이' 칭다오항로 유지 여부 이달 판가름
[이 사람이 사는 법](46)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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