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청정 제주광어의 수출 필수조건은 무엇보다 안전성이 우선이다. 광어에 대한 안전성검사 모습. 사진=제주도청 제공
제주시 바다환경지킴이 178명 다음달 2일까지 접수
제주서도 문 연 ‘창고형 약국’… 기대·걱정 공존
제주 '516도로' 명칭 변경 공론화 착수.. 가능할까
전쟁 전 망자인데 ‘6·25참전유공’… 박진경 서훈 논란
경산 코발트광산 학살터 유해 제주4·3희생자 첫 확인
제주지역 대학 신규 박사학위 취득자 고작 전국 0.8% 수준
눈 날씨 속 제주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한때 먹통
제주공항 착륙 항공기 문제 활주로 일시적 폐쇄
제주 본사 이전 한국비에임아이 450억원 재투자
지선 앞두고 정청래 민주당 당대표 제주 찾아 지지세 결집
이상봉 "제2공항 정보공개 자문단 검토 결과 상…
김광수 "‘제주형 자율학교’ 지정으로 IB DP 운…
[기획] 제주의 바람·햇빛 수익을 도민에게 돌려…
[신년기획/ 초고령사회 진입한 제주] 5명 중 1명…
[제주돌담의 미래 (1) 프롤로그] 사라져가는 제주…
[신년기획/2026년 제주경제 향방은]건설 한파·내…
[한라일보·초록우산 공동기획 / 제주 인재양성 …
[기획] 2025 한라일보 선정 10대 뉴스
[기획 / 착한사람들] (4·끝)제주관광협회 사랑나…
[2026 착한사람들] (3)대한전문건설협회 제주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