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서귀포시 표선면 남조로변에 위치한 사려니숲길 붉은오름에서 열린 '2021 제주산림문화체험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 행사' 에서 참가자들이 자연을 만끽하며 사려니숲길을 걷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4일 탐방객들이 입장 전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4일 행사 입구에서 탐방객들이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제주 유치 필요성의 설명을 듣고 서명하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4일 탐방객들이 물찻오름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제주 제2공항 발표 11년 만에 갈등 해소 권고안 마련
[무사마씸] 금능해수욕장 명당 차지… '알박기 캠핑카' 눈살
김광수표 '드림노트북' 대수술 기로… 어떻게 바뀌나
위성곤 당선인 '민생추경 3000억' 재원 마련 '비상'
제주 하천변 불법이용행위 첫 전수조사 위반 '수두룩'
민원 속출 BRT 존폐 갈림길… 위성곤 "전면 재검토"
인수위 찾은 신진성 "열악한 체육인 처우·인프라 개선해달…
군사정권 상징 논란 '516로' 명칭 그대로 유지
제주유도 문지현 청소년 국대 선발.. '제2 이현지' 넘본다
송기환·강세영 2026미스터제주선발대회 '그랑프리'
비양도 인근 해상서 71t 어선 좌초… 인명피해 없…
추자도 60대 환자 의식저하… 해경 헬기 이송
제주지방 오늘 산지-남· 동부지역 중심 5㎜ 안팎…
제주지방 오늘 대체로 맑다가 내일 낮부터 비 조…
“물 때 착각해서…" 대정 갯바위 고립된 60대 낚…
"제주 관광·서비스업 인력난… 제주형 특화비자…
민주노총 제주본부 "도급노동자 최저임금 적용 …
제주 뚫고 홍콩 간 위조 지폐 사건 경찰 수사 착…
제주도, 해수욕장·관광지 불법 촬영 예방 강화
한라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로 7월부터 전면 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