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제주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농협은행 제주본부가 16일 12억4800만원을 제주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했다. 왼쪽부터 고우일 농협은행 제주본부장,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광서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농협은행 제주본부 제공
제주 트램 도입 첫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 통과
제주도 '5만원 이하' 지방세 환급금 기부제 도입
[알기 쉬운 금융·세금 이야기] (83) 가업 승계에 …
제주지역 귀농·귀촌 가구 모두 '뒷걸음질'
생산량 증가·공급 확대로 주요 월동채소 가격 …
제주 중소기업계 "대형마트 의무휴업 유지해야"
제주 소상공인들 "노란우산 해지 때 건강보험료 …
제주 농업인들 "필수 농자재값 폭등 대책 마련해…
제주 수출기업, 물류비 부담·냉장 컨테이너 확…
당근·양배추 가격안정관리제 발동... 25억원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