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서귀포시 대정읍 해상에서 유영하고 있는 종달이. 처음 발견됐을 때 모습과 달리 현재는 꼬리 쪽에 길다랗게 달려 있던 폐어구 일부와 부유물 대다수가 사라졌다. 그러나 나머지 폐어구는 여전히 입 쪽에 걸려 있는 동시에, 꼬리 쪽을 동동 휘감고 있어 완전히 제거하는 데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다큐제주 오승목 감독 제공
사회봉사명령 이행 무시한 20대 결국 징역형
"3000만원 보냈는데"… 제주서 외국인 불법 환전 …
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
제주 경주마서 금지약물 투약 확인… 경찰 수사
[현장] 2억 들여 정비한 제주 용천수 ‘흉물’ 전…
배달앱서 원산지 수입산→국산 둔갑 7곳 적발
제주서 잇단 차량 교통사고·화재… 6명 부상
'완연한 봄' 제주지방 내일 저녁부터 최고 10㎜ …
아동안전지킴이집 도입 18년째에도 인식 ‘저조…
제주 아파트서 추락사고… 90대 남성 심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