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에 청년 농업인을 위한 최첨단 스마트팜 단지가 조성된다. 26일 제주특별자치도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문대림 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갑)에 따르면, 제주도는 농림축산식품…
[한라일보] 천미천이 내년 1월 1일부로 제주 최초의 국가하천으로 지정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천미천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하천기본계획 수립에도 본격 나설 예정이다. 26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환경부가 천미천…
[한라일보] 제주 서귀포시 걷기 실천율이 40%대에 진입했다. 서귀포시는 '건강한 서귀포시 만들기' 프로젝트로 진행한 '탐나는 걷기' 모바일 챌린지 사업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26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최근 질병관리…
[한라일보]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에 대한 LPG 배관망 구축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시작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2025년 1월부터 '읍·면단위 액화석유가스(LPG) 배관망 구축사업'의 1차 사업지인 성산읍 성산리에서 공사를 본격 추…
[한라일보] 잦은 비날씨와 고온 등 이상기후로 제주지역 월동채소 파종시기가 늦어지면서 또 다시 내년 2월 이후 홍수출하가 우려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수립한 2024~25년산 주요 월동채소 수급안정 대책에 따르면 당근을 …
[한라일보] 서귀포시 안덕면 소재 도너리오름에 대한 자연휴식년제가 2년 연장되는 반면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문석이오름은 내년부터 본격 개방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너리오름의 자연휴식년제를 2026년 12월 31일까지 2…
[한라일보] 12월 14일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소추 의결이 통과됐다. 한국갤럽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은 11%로 역대 최저치며, 국민의 탄핵 찬성률은 75%다. 44년 만에 벌어진 비상계엄은 기본권을 옥죄는 독재 시도일 뿐만 …
[한라일보] 2024년 갑진년이 저물어 가고 있는 가운데, 제주 사회는 예측할 수 없는 한 해였다.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주민투표를 기대했으나, 12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탄핵 국면으로 향후 추진이 불투명해…
[한라일보] '신(神)들의 벗, 해민(海民)의 빛'을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제63회 탐라문화제 방문객이 전년 대비 약 10%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축제 참가자들은 주차 또는 관람석 환경, 관련 정보 부족 등을 불편 사항으로 꼽은 가…
[한라일보] 공예를 예술로 확장하며 공예의 기록과 재해석, 지속 가능성을 주제로 새로운 작업을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된다. 신상화 공예가는 서귀포시 갤러리 감저에서 개인전 '남겨진 시간, 흘러간 순간들'을 개막하고 오는 3…
[한라일보]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지역 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연습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한 '아르코공연연습센터@제주'(이하 공연연습센터)를 지난 20일 개관했다. 재단은 지난해 2월부터 올해 6월까지 예술위로부터 국비 2…
[한라일보] 전국의 소상공인 10명 중 9명 이상은 키오스크(무인 안내기) 설치로 인건비 절감 효과를 봤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10명 중 6명은 키오스크 설치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
[한라일보] 연간 제주지역 상수도 누수량이 제주삼다수 1년 취수량의 40배 이상으로 막대하다. 이에 제주특별자치도가 AI(인공지능)기술을 접목한 상수관망 정밀분석과 관리 등을 통해 전국 최고 수치의 누수율을 제고한다는 계…
[한라일보] 전국 인구 5명 중 1명 이상이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가운데 제주도도 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3일 65세 이상 주민등록인구가 1024만4550명으로, 전체 주민등록인구(5122만1286명)의 20.0%…
제주 이호해변에선 수상휠체어 타고 물놀이 할 …
제주시, 하계 대학생·청년 알바생 194명 모집… …
제주시, 신규 불법 주정차 고정식 CCTV 단속 개시
제주 하천변 불법이용행위 첫 전수조사 위반 '수…
제주시 예천노인전문요양원에 18번째 '나눔숲' …
지방세 시스템 중단.. 6월 자동차세 납기일 3일 …
제주출신 한의사의 무료 한방진료 '변함없는 고…
제주시 시민복지타운 광장 분수대 본격 가동
제주시청 어울림마당 벽화 공간 29년만에 새단장…
제주 청소행정분야 인력 하반기 공개채용 본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