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양영철 JDC 이사장 "헬스케어타운·예래단지 정상화"

[한라일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양영철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헬스케어타운과 휴양형 주거단지를 정상화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2일 밝혔다. 다음은 양영철 JDC 이사장의 신년사 전문.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

[속보] 이재명 민주당 대표, 부산 가덕도 방문 중 피습

[한라일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부산 방문 중 괴한으로부터 피습을 당했다. 이날 이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을 취재 중인 언론사 등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신공항 예정부지인 부산 강서구 가덕도 대항전망…

2024 비상 꿈꾸는 제주 김학범호 영입 1호는 '제갈재민'

[한라일보] 2024시즌 비상을 꿈꾸는 제주유나이티드 김학범호의 첫 영입은 '제2 황소' 제갈재민(23)이였다. 제주는 지난 시즌 FC목포에서 K3리그 무대를 평정한 공격수 제갈재민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2020 U리그 왕중왕전 득점…

[신년사] 김호민 에너지공사 사장 "청정 복합에너지 단지 추진"

[한라일보] 제주에너지공사 김호민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그린수소를 바탕으로 하는 청정 복합에너지 직접화 단지 조성과 한동·평대 해상풍력, 출력완화 배터리저장장치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가겠다고 2일 밝혔다. 다음…

[신년사] 김양옥 자유총연맹 제주회장 "2025 APEC 유치 최선"

[한라일보] 김양옥 한국자유총연맹 제주특별자치도지부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5APEC정상회의 유치에 앞장서고 조직 정비와 다양한 봉사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2일 밝혔다. 다음은 김양옥 한국자유총연 제주회장의 신년사…

[신년사] 김일환 제주대총장 "올해 교육대 이전사업 본격 추진"

[한라일보] 제주대학교 김일환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교육대학 이전을 위한 본격 준비를 시작하고 '글로컬대학30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2일 밝혔다. 다음은 김일환 제주대총장의 신년사 전문.…

제주 제2공항 종합사업관리 제도 도입

[한라일보]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에 따른 지역 내 갈등 관리를 위한 '종합사업관리' 제도가 도입됐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제주 제2공항 종합사업관리 연구 용역진으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을 선정했다. 용역비는 5000만원이며, …

포근한 제주지방 내일 기압골 영향 비.. 최고 20㎜

[한라일보] 제주지방에 다시 기압골 영향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 3일 기압골 영향으로 새벽부터 오후까지 …

이경용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 내려놓겠다"

[한라일보] 내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서귀포시선거구 출마를 선언한 이경용 예비후보(국민의힘, 사진)는 1일 "국회 입성한다면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을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이경용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선민후…

김영진 "새로운 변화로 제주경제 다시 도약 앞장"

[한라일보] 내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갑 출마를 선언한 김영진 예비후보(국민의힘, 사진)는 1일 제주시 도두봉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새해 첫 해돋이를 맞이하며 "2024년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제주경제가 다시 도약할 수 …

[알림] 2024 한라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2024 한라일보 신춘문예 당선-소설(가작)] 상구와 상순-윤호준

역시 사람 손에 비할 순 없구나.모두 그렇게 생각하는 눈치였다. 그 후로도 슈퍼맨을 찾는사람은 노부부뿐이었다. 다른 환자들은 계속 김상구만 찾았다. [한라일보] 마을 주민들은 김상구의 손을 좋아했다. 황무지처럼 거친 …

핵심 현안 ‘경제 활성화’… 해법 각양각색[총선 제주시갑]

[한라일보] 한라일보는 올해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제주시갑 선거구 출마 예정자를 대상으로 선거구 최대 현안과 해법, 제주2공항 도민갈등 해소 방안,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안, 인구감소 농촌지역 인구 유입방…

[2024 한라일보 신춘문예 당선 소감-시] 우정인 “누군가의 마음에 불쑥 찾아들 시 쓸 것”

[한라일보] 제게 시는 불청객이었습니다. 어느 날 불쑥, 제 방문을 밀고 들어와 저를 울게도 하고 달래기도 했지요. 한 권, 두 권 시집이 늘어나고 책장에 시집이 가득해질 무렵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 무례하기 짝이 없는 시는…

[2024 한라일보 신춘문예 당선 소감-시조] 천윤우 "멈추지 않아 닿을 수 있었다"

[한라일보] "가지 않은 길" 떠올려 본다. 가난을 핑계로 놓아버린 화가의 길 어른거린다. 이제 시조로 뜻 깊은 그림 그리고 싶다. 출근길에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했다. 그 때 입원한 60일이 시조와 현대시를 만나는 계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