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67세인 세계자연유산해설사 현계생씨가 거문오름 국제트레킹 현장에서 탐방객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하고 있다. 선흘2리 주민인 현씨는 지난 2007년 해설사 1기 교육을 이수했다. /사진=강경민기자 photo6n6@ihalla.com
위조지폐 제주 삼중 감시망 속수무책 '뚫렸다'
제주 10대 고등학생 서귀포 아파트 화장실서 불법촬영
고유가 여파에 전기차 수요 폭증… 민간 보급 일시 중단
제주 중학교 교사 1주기 추모… "더 이상의 희생 막아야"
'정상 도전' 제주 남·여초등 축구 서전 '승리' [소년체전]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많은 비.. 최고 250㎜
'제주역도 미래' 김다현 3관왕 번쩍.. 지난해 한 풀었다
'칭다오 항로' 개설 "해수부 책임" vs "행정 모르는 억지"
국힘 제주 "위성곤 제2공항 입장 변경 도민 갈등 키워"
부처님오신날 연휴 나흘간 17만명 제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