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김종민)은 지난 29일 제주소통협력센터에서 제8기 4·3동백 서포터즈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포터즈는 도내 대학생 13명으로 구성됐다.
제8기 4·3동백 서포터즈는 공식 출범식에 앞서 지난 24일부터 제주대학교 내에서 제77주년 4·3희생자추념일을 기념한 4·3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기존 국문 인스타그램에 더해 영문·중문 계정을 새롭게 운영하며 4·3의 세계화를 위한 활동을 준비했다.
4·3동백 서포터즈는 앞으로 국내외 평화·인권현장 탐방, 청년 교류 프로그램 참여, 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4·3의 의미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김종민 이사장은 "제주4·3의 세대전승이라는 과제를 위해 여러분이 중심에서 앞장서 달라"고 격려했다.
남원읍지역사회보장협.돌담치과 업무협약
서귀포시 남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기창·고권우)는 지난 26일 돌담치과의원(원장 황인택)과 '어르신 무상 틀니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어르신 중 틀니가 시급한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의 구강증진을 도모하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기창 공동위원장은 "경제적 이유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분들께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귀포해오름센터 장애인 문화활동 전개
서귀포해오름주간활동센터는 성인 장애인의 특기 개발을 위한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 '해오름 인생샷 나도 포토그래퍼'를 실시했다. 프로그램은 25년 사랑의 열매 선정 사업의 일환이다.
첫 출사는 가시리 유채꽃프라자를 찾아 '봄' 자연의 정취를 오감으로 느끼며 참여자의 시선에 따라 묻어나는 '봄 풍경'의 피사체를 카메라에 담으며 첫 출사의 발자취를 남겼다.
서귀포제일교회 '사랑의 밥차' 운영
서귀포제일교회(담임목사 이종찬)는 지난 25일 매일올레시장 놀이터에서 사랑의 밥차를 운영했다. 이날 교회 신도들은 약 300명의 노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레크리에이션으로 흥을 돋웠다.
농협 제주본부 한돈 소비 촉진 시식행사
농협 제주본부(본부장 고우일)는 지난 28일부터 진행된 전농로 벚꽃축제에서 한돈 소비 촉진을 위해 시식행사를 진행했다. 고우일 본부장은 "한돈의 우수성 더 많이 알릴 수 있도록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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