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도정 첫 제주관광공사 사장 공모

[한라일보] 제주관광공사가 제7대 사장을 공개 모집한다. 제주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는 오는 29일까지 20일간 제주관광 진흥을 이끌어갈 사장을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임추위는 지난 8일 회의를 통해 10월 31일…

제주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법적 근거 '논란'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제주 제2공항 사업 갈등조정협의회에 대해 법적 근거 논란이 제기되고 있어 향후 결과가 주목된다. 제주자치도는 제2공항 도민 의견 수렴 방식을 논의해 위성곤 제주지사에게 권고할 이…

제주 자원순환재활용산업단지 조성사업 본궤도 오르나

[한라일보] 주민수용성 문제로 지지부진했던 제주 자원순환재활용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최근 환경영향평가 심의 절차에 돌입하면서 본 궤도에 오를지 주목된다. 다만 내년도 국비 예산이 당초 요구액의 일부만 반영되면서 사업…

[종합] 고의숙 교육감 "체육고 신설 여부 올해 내 결론"

[한라일보]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이 올해 안에 제주형 체육고등학교 설립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리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도교육청이 이달부터 운영 예정인 TF(태스크포스·전담조직)의 협의 결과에 따라 연말까지 결론이 …

김병찬 신임 제주경찰청장 "실종 대응체계 강화 가장 시급"

[한라일보] 김병찬(58) 신임 제주경찰청장은 9일 "실종사건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고 말했다. 제주에서 발생한 '경찰의 실종사건 허위종결 사태' 이후 제주치안 책임자로 지난 3일 부임한 김 청장은 이…

"혈세 반환하라" 제주-칭다오 항로 구상권 청구 예고

[한라일보] 수백억 원의 손실이 예상되는 제주 칭다오 직항로 개설에 대해 제주 시민단체가 오영훈 전 제주도지사에 대한 구상권 청구를 예고했다. 제주참여환경연대는 9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제주-칭다오 직항로 구상…

고의숙 교육감 "체육고 설립 여부 올해 내 결론"

[한라일보]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이 올해 안에 제주형 체육고 설립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제주도교육청이 이달부터 운영 예정인 TF의 협의 결과에 따라 올해 안에 결론이 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전망…

제주제2공항 갈등 다시 불거지나… 협의절차에 반발

[한라일보] 제주도정이 제주제2공항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해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출범을 예고한 가운데 찬반 단체가 상반된 입장을 내놨다. 제주제2공항범도민추진위원회 등 5개 단체는 9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

제주경찰 "실종수사팀 인원 9명으로 확대"

[한라일보] 제주경찰이 실종사건 처리 과정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실종수사팀 인원을 확대하고 실종수사 사건 전반에 대한 관리와 감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를 정비한다. 제주경찰청은 9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제…

최근 5년 제주 해상 어선사고 급증세 '어쩌나'

[한라일보] 최근 5년간 제주지역 해양에서 발생하는 부유물 감김·기관 손상·충돌 등 어선 사고가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가을철 해양사고 발생 비중이 가장 높은 시기로 해양경찰 등 관계기관에서의 안전관리 강화가 각별…

제주 필수농자재 지원 내년부터 본격 시행하나

[한라일보] 내년부터 제주경제의 근간인 1차산업에 필요한 필수농자재에 대한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달 필수농자재심의위원회 1차 회의 결정에 따라 '필수농자재 지원TF'을 구성하고 가격 조사 …

"택시 탔는데 갈대밭에"… 제주 가짜뉴스 일파만파

[한라일보]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사태 이후 제주 치안에 불안감을 조성하는 유튜브 영상이 일부 언론을 통해 공유되고 있으나 허위 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일부 언론들은 모 유튜버가 게…

제주 실종사건 괴담 확산… 법적 대응은 한계

[한라일보]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사건 허위종결 사태 이후 제주 관련 괴담이 퍼지고 있으나 이를 막기 위한 법적 대응에는 한계가 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일부 언론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종합] 학생 불법촬영·영상 합성… 고의숙 "심각히 받아들여"

[한라일보] 제주지역 중학생이 교사와 학생을 불법 촬영하고 딥페이크 방식의 성적 합성물을 제작한 사건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이 대응 체계 강화를 약속했다. 고의숙 교육감은 8일 열린 제주도의회 교육…

기록 없는 학생 자살 시도… 고의숙 "대응 체계 내실화"

[한라일보] 제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자살 시도 사건이 발생했지만 공식 기록이 전혀 남지 않아 논란이 인 것과 관련해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이 현행 대응 체계의 문제를 인정했다. 고의숙 교육감은 8일 열린 제주도의회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