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제주목장 동물병원 리모델링 마무리

한국마사회 제주목장 동물병원 리모델링 마무리
수술실 등 구조 재구성.. 이달부터 수술진료 재개
  • 입력 : 2025. 03.05(수) 11:20  수정 : 2025. 03. 06(목) 10:36
  •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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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이 마무리된 한국마사회 제주목장 동물병원.

[한라일보]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제주지역 말(馬) 중증외상센터인 한국마사회 제주목장 말 전문 동물병원이 리모델링을 마무리하고 3월부터 수술진료를 재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995년 진료를 시작한 제주목장 동물병원은 그동안 제주지역의 2차 종합동물병원으로서 최신식 초음파, 내시경과 첨단재활시스템 도입을 통해 꾸준히 진료환경을 개선해왔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진료실과 수술실을 효율적인 구조와 디자인으로 재구성해 환마들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빠른 회복을 도와 말복지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목장은 개장 30주년과 동물병원 리모델링을 기념하여 3월 한달 동안 식욕과 체중감소 등의 임상증상으로 내원하는 말(馬)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과 함께 위내시경 등 정밀검사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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